“시켜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경기 고양시의원 라선거구(능곡·행주·행신1·행신3동)김미경 무소속 후보가 “지금 고양은 중요한 갈림길 앞에 서 있다”며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하고 있다.
선거 유세 마지막 날인 2일 김 후보는 “저 김미경은 그동안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 정당의 논리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먼저 들었고, 정치적 유불리보다 지역의 미래를 먼저 고민했다”고 자신의 정치 소신을 강조했다.
이어“때로는 외롭고 힘든 길이었지만 고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변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익숙한 제자리걸음만을 반복할 것인가. 그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까지 준비한 변화를 완성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결실을 맺어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의 시간은 단순히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아니”라며“씨앗을 심는 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겠다. 능곡의 변화, 행주의 도약, 행신의 발전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끝까지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도시를 바꾸는 힘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진심에서 나온다는 것을 저는 믿는다”며“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고양의 내일을 위한 선택, 진짜 지역 일꾼인 기호5번 저 김미경이 끝까지 주민 곁에서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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