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경기 고양시의원 라선거구(능곡·행주·행신1·행신3동)무소속 5번 기호를 내걸고 김미경 후보가 온힘을 다해 지역구 곳곳을 누비고 다니고 있다.
31일 김미경 후보는 “우리 동네의 내일은 여러분의 한 표에서 시작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능곡·행주·행신1·행신3동은 저에게 이곳은 단순한 선거구가 아니다”며“삶의 온기가 머무는 보금자리이고, 함께 웃고 울어온 소중한 이웃들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이어“골목에서 만난 어르신의 손, 아이 손을 잡고 지나가던 부모의 눈빛, 힘내라고 건네주신 짧은 응원의 말 한마디까지. 그 마음들을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 진심으로 뛰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누군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며“여러분의 한 표가 능곡의 내일을 바꾸고, 행주의 가치를 높이며, 행신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미경 후보는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단단히 조이겠다”며“정당보다 주민을 바라보며, 말보다 성과로, 끝까지 시민 곁에서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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