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섬유·봉제 산업 전문 전시회 ‘TEX+VISION 2026(2026 국제섬유봉제산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서울메쎄와 공동 주최하는 ‘TEX+VISION 2026’의 참가 기업 조기신청 접수를 오는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조기신청 기업에게는 부스비 할인과 부스 위치 우선 배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TEX+VISION 2026’은 단순 섬유 소재 전시를 넘어 생산과 브랜드,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향후 경기도를 대표하는 새로운 섬유산업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EX+VISION 2026’은 섬유산업 밸류 체인 전 과정을 아우르는 5개의 '쇼인쇼(Show-in-Show)' 형태로 구성된다. ▲소재·기능성 중심의 ‘TEXTILE Vision’ ▲제조·봉제·스마트팩토리의 ‘GARMENT Vision’ ▲프린팅·염색·가공 중심 ‘Tex+ PRINT Vision’ ▲천연·합성·바이오 소재의 ‘Tex+ LEATHER Vision’, ▲세탁·케어 솔루션 중심의 ‘Tex+ EcoCare Vision’이다. 이에 직물, 원단, 의류, 홈 텍스타일, 의료용 면 등 제조 품목과 염색·마감, 직물 인쇄, 산업용 재봉, 다림질·압착, 직조기, 세탁기기, 특수기계, 클로저, 탄성 소재, 라벨·태그, 포장재 등 다양한 품목이 선보인다. 행사는 오는 10월21일~2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식 후원과 함께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같은 기간 중 국내 최대 규모 수출상담회인 코트라의 ‘대한민국 수출 붐업코리아’가 동시 개최한다. 이에 코트라가 초청하는 전 세계 65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행사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참가 기업들은 1대1 비즈니스 상담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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