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8선거구(장항1·2동, 정발산동, 풍산동)에 출마한 정형배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3일째를 맞아 집중 유세에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
23일 정형배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 캠프에 따르면 이날 풍산동 숲속 마을 사거리에서 손동숙 고양시의원 후보(2-나)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유세 현장에는 김종혁 국힘 고양병 당협위원장과 함께 김필례 전 국힘 고양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하면서 세 결집에 나섰다.
특히 정 후보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세계적 리더십 이론가 케네스 맥스웰 낸스 박사도 참석해 정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케네스맥스웰 낸스 박사는 심리학 분야 국제 아너 소사이어티인 Psi Chi, 골든키 국제 아너 소사이어티, 국가 리더십과 성공 학회에 등재돼 있으며 노르웨이 총리 크리스티안 미셸센 베이요넷 상을 수상한 유명 인사다. 케네스 맥스웰 낸스 박사는 미국 뉴욕에 ‘맥스웰 리더십 연구소(MAXWELL Leadership Institute)’를 설립하고 우리나라에도 2023년부터 연구소를 두고 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진 민생과 지역의 목소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며“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말보다 행동,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 받겠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고양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바로 세우고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끝까지 시민 곁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풍산동 지역 공약으로 풍산동 체육관 건립 , 골목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아이들과 함께 걷고 싶은 풍동천 만들기, 생활밀착 형 의료, 문화 인프라 강화, GTX 대곡역 환승 교통 개선 추진, 주차와 보행 안전 환경 개선, 속도감 있는 단계별 생활개선 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정형배 후보는 “골목의 작은 불편부터 일산의 더 큰 미래까지 주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다”며“‘새로운 일산’, ‘기회의 땅 고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니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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