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9/12/28 [08:08]
CJ, ‘사랑의 김장으로 고양시민과 행복을 나누다’
CJ라이브시티, 창립 4주년 고양시 소외가정 김장김치 2톤 전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오순남

CJ라이브시티는 창립 4주년을 맞아 경기 고양시 소외가정에 전달할 김장김치 담그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CJ라이브시티는 지난 27일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CJ라이브시티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천수 CJ라이브시티 대표와 1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김장김치 2000kg을 담가 고양시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

CJ라이브시티는 2016년 창립 이후 문화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과 지난해 연말에도 시 장애인 300명과 관내 청소년 322명을 각각 초청해 영화 관람과 오찬을 겸한 문화행사를 가졌다.

또 저소득 다문화 가정과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애착인형과 향초 만들기’, 시 사회복지관 12곳에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사과기부, 지역서점 활성화와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고양시서점연합회·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 체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CJ라이브시티는 경기도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한류월드 부지에 건설 중인 복합단지 브랜드를 ‘CJ 라이브시티(LiveCity)’로 확정하고 관련 회사명도 CJ라이브시티(구 케이밸리)로 변경했다.

‘CJ 라이브 시티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 허브로 완공 후 전국 기준 23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8만 명의 일자리 유발 효과로 지역과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라이브시티 김천수 대표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며 고양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재준 시장 내 맘대로 불통인사 논란...공직사회 ‘일할 맛 안나’ /오순남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되나요’...일본차, 세 자리 차량번호판에 기대 /오순남
고양시 중산동 요양원 '코호트 격리'...보호사 확진에 따른 조치 /오순남
파주경찰서, 전국 3C 우수관서 선정...다양한 평가로 위상 드높여 /오순남
일산동부경찰, 불법 카메라 탐지 필름으로 불법촬영 범죄 막는다 /오순남
통합당 이홍규 부의장 두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고양시의회 ‘시끌’ /오순남
국내 아파트에서 보이스피싱 사무실 운영 총책 등 일당 7명구속 /허윤
〔포토〕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오프닝 테이프 커팅 /오순남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오순남
고양시, ‘고양시민햇빛발전소’ 4호기 준공...시민참여로 조성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