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9/12/05 [10:53]
고양시자원봉사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하는 철새 모이 주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오순남

경기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임직원 25명 함께 장항습지 철새모이주기와 환경보전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장항습지에는 매년 3만 마리의 물새가 도래하고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다.

이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지난 4월에도 장항습지를 찾아 가시박, 환삼덩굴 등 생태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 4일에는 장항습지를 찾아온 철새들을 위한 철새 모이 주기와 부유 쓰레기 제거 등의 장항습지 보전 활동에 나섰다.

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외에도 자원봉사자가 지키는 시크릿 가든, 장항습지를 모토로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의 장항습지 환경보전 릴레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년 1월까지 시청 환경정책과와 사회적기업한강과 연계한 철새 모이 주기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오순남
민주당 공천, ‘고장 난 불량시스템’...고양시 곳곳 반발 /오순남
‘음주후가 더 무서운 까닭’...술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운전피해야 /오순남
정의당 심상정 대표, 21대 총선 고양시갑 예비후보 등록 /오순남
이해찬 대표, 또 장애인 곤혹...정재호 컷오프에 장애인단체 반발 /오순남
고양시에서 보기드문 대형 음식점 어울림누리 한정식 /허윤
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공간혁신연구회’출범 /오순남
‘지금 빛과 소금은 절제와 배려하는 것’...이재준, 종교계 의식 자제 호소 /오순남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되나요’...일본차, 세 자리 차량번호판에 기대 /오순남
미래통합당 고양시정 길종성 출마선언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