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9/09/22 [17:02]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되나요’...일본차, 세 자리 차량번호판에 기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오순남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기존 일본차를 소유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그동안 마음을 졸였다.

차량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전에 구입해 운행하고 있지만 성난 민심으로 인해 애꿎게 해코지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인지 차량수가 증가하면서 정부에서 이달부터 앞 세 자리 번호판 부착을 시행하면서 다소 안도하는 분위기다.

일반시민들이 두 자리 수의 번호판의 경우 불매운동 이전에 구입한 것으로 인식할 수 있어 다소 안심이 된다는 이유다.

사진은 최근 경기 고양시 한 도로에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 일본차의 모습으로 뒤에 일본차라 미안합니다는 문구를 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송이섭 국장 명예퇴임 /허윤
‘네가 안 나가면 나도 안 나가’...고양시을 후보들 토론회 두고 ‘시끌시끌’ /오순남
민주당 이용우 고양시정 후보, ‘지하철3호선과 경의중앙선 연결’ 공약 /오순남
고양시의회, 4월 첫날 위기극복지원금 안건 처리 /오순남
‘현장에 답이 있다’...민주당, 고양시정 이용우, GTX-A노선 사업 현장 방문 /오순남
고양署, 원당지구대 ‘농작물절도예방경고알림판’ 설치 /오순남
통합당 김영환·김현아, 강변북로 입체화도로 공약...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추진 /오순남
고양시, 종로한강다목적운동장 소유권 이전, 강력 요구 /오순남
고양 사람들― (주)신세기바이오/그린 김용범 대표이사 /허윤
고양시, ‘농가 한숨’에 취약 계층 1000여명 농산물 지원 /오순남